SK주식회사 C&C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할 것”

입력 2016-04-28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라우드 서비스 브랜드 ‘클라우드 제트’ 공개

SK주식회사 C&C는 내달 말 오픈을 목표로 구축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 사이트와 클라우드 서비스 브랜드인 ‘클라우드 제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클라우드 제트는 글로벌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요소 기술 등을 더해 포털 사이트에 기반한 클라우드 서비스다. 신청과 구매, 변경 등의 다양한 셀프 서비스를 실현시키며 고객 맞춤형으로 서비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K주식회사 C&C는 클라우드 제트를 통해 국내 산업 생테계를 조성한 뒤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목표하고 있다. 클라우드 제트는 IT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담았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중국, 아태 지역 13개국에 위치한 50여개의 퍼블릭 클라우드 센터를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SK주식회사 C&C는 클라우드 제트 포털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주도하기 위해 △산업별 특화 솔루션 △ERP∙CRM 등 범용 솔루션 △웹∙네트워크 보안 등 보안 전문 솔루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등 범용 소프트웨어 관련 전문 업체들과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전문 솔루션 협력 업체들에게는 △클라우드 인프라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 기술△클라우드 기술 교육 △클라우드 상품 가격 정책 수립 등을 모두 무상 지원한다.

신현석 SK주식회사 C&C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글로벌 시장 확대를 고려한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 역량과 당사의 엔터프라이즈 역량, 파트너 솔루션을 결합해 시장 공략할 것”이라고 전략을 소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4,000
    • -1.17%
    • 이더리움
    • 3,394,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68
    • -1.8%
    • 솔라나
    • 124,800
    • -1.96%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25%
    • 체인링크
    • 13,740
    • -0.94%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