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엘시디 출자사 알에프세미 상장심사 청구

입력 2007-07-03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분 6.6% 29만주 소유...장부가 주당 1700원 5억원

태산엘시디가 출자해 지분 7% 가량을 보유하고 있는 알에프세미가 코스닥 상장 심사를 청구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 2일 벤처기업인 알에프세미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증권이 상장 주선을 맡고 있다.

알에프세미는 캐패시터 마이크로폰용 반도체 및 알에프필터 생산업체로 지난해 104억원의 매출과 2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2억원(발행주식 444만주, 액면가 500원)으로 최대주주(32.41%)인 이진효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44.07%(196만주)에 이른다.

또 LCD용 BLU 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태산엘시디가 6.61%(29만4111주)의 출자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장부가는 주당 1700원씩 5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9,000
    • +0.86%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6
    • +0.45%
    • 솔라나
    • 126,700
    • +1.6%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52%
    • 체인링크
    • 13,210
    • +1.0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