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백진희, 미국 동반여행?… 소속사 측 “우연의 일치”

입력 2016-04-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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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윤현민(출처=백진희SNS)
▲백진희 윤현민(출처=백진희SNS)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27일 온라인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윤현민과 백진희의 미국 동반 여행설이 돌며 다시금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같은 날 윤현민의 소속사 이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미국 여행은 우연의 일치”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또한 “윤현민과의 동반 여행이 아니다. 백진희는 가족과 함께 갔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백진희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미국여행 사진과 윤현민의 휴대전화 모바일 메신저의 프로필 사진이 유사한 것이 근거라며 열애설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한편 MBC ‘내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백진희와 윤현민은 2월 한 가구점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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