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아내 한유라, 별·개코 아내와 친분 눈길 '근황 보니…'

입력 2016-04-26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개코 아내 인스타그램)
(출처=개코 아내 인스타그램)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개코의 아내 김수미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림이 엄마 아빠, 쌍둥이 엄마 아빠, 태남매 엄마 아빠, 남자 셋 여자 셋이서 너무 재밌었어. 이사 가도 자주 만나자.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수미 씨와 한유라, 별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아기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정형돈 아내 한유라는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눈길을 샀다. 한유라는 2015년 말, 남편 정형돈이 방송 활동을 중단하자 간간히 소식을 알려왔던 SNS 계정을 삭제한 바 있다.

한편 정형돈은 건강상의 이유로 진행하던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15,000
    • +0.47%
    • 이더리움
    • 3,459,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23%
    • 리플
    • 2,016
    • -0.25%
    • 솔라나
    • 124,200
    • -2.36%
    • 에이다
    • 358
    • -1.65%
    • 트론
    • 481
    • +1.05%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66%
    • 체인링크
    • 13,450
    • -1.61%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