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R, 베트남 수출기업 현지에서 지원한다

입력 2016-04-26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베트남 하노이에 지원을 열어 수출기업을 현지에서 도울 수 있게 됐다.

KTR 최형기 원장은 26일 베트남 표준계량품질총국(STAMEQ) 본사(하노이)에 베트남지원을 개원하고 동남아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현지 거점을 확보했다.

베트남지원은 정보기술(IT) 및 소재부품, 승용차를 비롯해 화장품, 생활가전 등 소비재 품목을 중심으로 베트남 강제인증(CR Mark) 획득을 돕고, 한-베트남 경협사업을 수행한다.

또 아세안 국가의 기술규제 등 비관세장벽 극복, 시험인증 및 인허가, 기술컨설팅 등 수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후속 대응과 한국형 시험인증 기술 전수를 담당한다.

최 원장은 “FTA 발효로 베트남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KTR 베트남지원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의 시험인증 부담을 덜어주는 현지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5,000
    • +0.3%
    • 이더리움
    • 3,04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2.9%
    • 리플
    • 1,585
    • -2.22%
    • 솔라나
    • 122,500
    • -0.24%
    • 에이다
    • 249
    • -2.35%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7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95%
    • 체인링크
    • 14,850
    • +0.27%
    • 샌드박스
    • 58.08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