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치료병원 안내센터 생긴다

입력 2007-07-02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자부, 태양광 풍력 지열등 A/S 통합신고센터 설치

고장난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신속한 에프터서비스를 위해 이달부터 '신재생에너지 A/S 통합신고센터'가 설치 운영된다.

산업자원부(김영주 장관)는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를 통해 2003년 이후 확대 보급된 태양광, 풍력, 지열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제고 및 정부 정책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최소의 비용으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A/S통합신고센터 개소식에는 신재생에너지 센터의 조기 정착과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기대하는 소비자·시민단체 및 A/S전담기관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A/S 신고처리 시연회를 통해 소비자 신고사항에 대한 신속·정확한 처리절차를 소개하고, A/S 전담기관들은 발대선언식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위해 솔선수범을 결의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A/S통합신고센터는 대표신고전화(1544-0940) 및 홈페이지(www.energy.or.kr/AScenter)를 통해 운영된다.

전국통합신고센터로 연중 24시간 A/S 신고접수(야간 및 공휴일은 ARS 이용)체계를 운영하여,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확산에 따라 증가할 A/S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A/S신고 접수시 태양광·태양열·풍력 등 에너지원별 A/S전담기관 지정 및 처리상황 통보 등 A/S처리의 품질 확보 및 신속ㆍ정확한 A/S 처리를 통해 고객만족을 제고하여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8,000
    • +0.36%
    • 이더리움
    • 3,00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449,000
    • -1.04%
    • 리플
    • 1,983
    • -1.44%
    • 솔라나
    • 122,900
    • +0.16%
    • 에이다
    • 351
    • -0.28%
    • 트론
    • 513
    • +0.2%
    • 스텔라루멘
    • 359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77%
    • 체인링크
    • 13,700
    • +0.22%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