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 영화 '원라인' 스태프에 치킨 선물 인증샷 '찰칵'…"역시 훈훈하네!"

입력 2016-04-22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진구 인스타그램)
(출처=진구 인스타그램)

'태양의 후예' 진구가 밤샘 촬영을 하며 고생많은 영화 '원라인' 스태프들을 위해 치킨 야식을 건넨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샘 촬영. 고생 많은 '원라인' 우리 스태프들. 치킨 야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구가 밤샘 촬영으로 고생하는 영화 '원라인' 스태프들에게 치킨을 선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친 진구가 이번엔 영화 '원라인'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원라인'은 모든 걸 속여 돈을 빌리는 일명 '작업 대출'의 세계를 배경으로,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와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로 올 연말 개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70,000
    • -1.88%
    • 이더리움
    • 4,40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2.45%
    • 리플
    • 2,824
    • -1.12%
    • 솔라나
    • 188,900
    • -1.25%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0
    • -3.3%
    • 스텔라루멘
    • 31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55%
    • 체인링크
    • 18,290
    • -1.72%
    • 샌드박스
    • 218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