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제일화재, LBS시스템 도입 긴급출동 강화

입력 2007-07-0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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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사고 켐페인 전개 보험범쥐 줄이기 나서

제일화재는 불의의 자동차보험 사고를 당한 고객들의 안녕을 위해 전국에 7보상센터, 39개 복합업무 보상팀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고객 차량에 이상이 있을때 365일 24시간 전국 어디로든 달려가는 긴급출동서비스를 500여개 업체와 직접 계약을 해 출동하는 업계 유일의 다이렉트 서비스망을 갖췄다.

지난 1월 회사는 자동차보험 고객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LBS(Location Based Services)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동단말기를 소지한 고객의 동의하에 회사가 사고 위치를 바로 확인한 후 긴급출동 서비스를 지원하는 이 시스템은 서비스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해 사고현장에 대한 접근성과 대응력을 더욱 높였다.

사고처리를 위해 중간 업무처리, 보험업무 종료시 지급보험금 안내까지 고개들에게 안심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바로콜 서비스’도 사고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제일화재 보상부문은 사회경제적 질서를 위협하는 보험범죄에 단호히 대처하기 위해 자동차보험 위장사고 캠페인을 실시해 손해액을 절감하고, 사회공익을 지켜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마다 보험범죄로 인한 보험금 누수는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악화요인의 하나로 적용, 업계의 보험료 인상을 부추기는 등 결과적으로 다수 계약자의 경제적 피해로 이어지는 악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제일화재는 초동 조사단계에서 업무 심층도를 강화하고, 인슈유의프로그램을 통해 사전예방활동을 강화함으로써, 보험계약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오는 7월말부터 제일화재는 여름철 전국 휴양지에 이동 보상센터를 설치, 소액 차량사고의 경우 수리비를 현장에서 바로 지급하도록 해 가입자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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