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과 결혼’ 임성빈, ‘헌집새집’서 활약… 성치경 CP “성실하고 차분한 사람”

입력 2016-04-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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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출처=tvN'내방의 품격' 캡처)
▲임성빈(출처=tvN'내방의 품격' 캡처)

‘헌집새집’의 성치경 CP가 배우 신다은과 결혼 소식을 전한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을 언급했다.

21일 임성빈이 활약하고 있는 JTBC ‘헌 집 줄게 새집 다오’의 성치경 CP는 “임성빈의 결혼 소식을 얼마 전 접했다”며 “임성빈은 성실하고 차분한 사람이면서 서핑을 좋아하는 활동적인 사람”이라고 전했다.

또한 “ 임성빈은 촬영할 때도 열심히 임하며 적극적이고 승부욕도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임성빈은 래퍼 매드클라운의 뮤직비디오 ‘견딜만해’의 아트 디렉팅을 했고 옥탑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는 JTBC의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 매회 다양한 시도로 실용적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임성빈은 오는 5월 22일 배우 신다은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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