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 장현승, 비스트 앨범에 미치는 영향은?… “탈퇴 전 녹음 참여 안 해”

입력 2016-04-20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현승(출처=장현승SNS)
▲장현승(출처=장현승SNS)

가수 장현승이 결국 비스트에서 탈퇴를 결정하며 비스트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큐브 측은 최근 비스트 활동 불참 등으로 꾸준히 논란이 되었던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 소식을 전했다. 이에 2016년 발매할 예정이었던 비스트의 앨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장현승은 비스트를 탈퇴하기 전, 비스트 앨범 녹음에 참여한 적 없다”며 “아직 비스트의 차기 앨범이 준비 초기 단계기 때문에 녹음 단계까지 진행되지 않았다”고 전하며 그의 탈퇴가 비스트 앨범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음을 밝혔다.

한편 19일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비스트가 금일을 기점으로 멤버 장현승이 팀을 탈퇴하고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총 5인 체재로 팀을 재정비한다”며 “장현승은 앞으로 비스트의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작업에 전념하고자 한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9,000
    • +4.03%
    • 이더리움
    • 3,469,000
    • +8.85%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69%
    • 리플
    • 2,275
    • +7.21%
    • 솔라나
    • 140,600
    • +3.99%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2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7.11%
    • 체인링크
    • 14,640
    • +5.55%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