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한美사령관 지명자 “김정은 관심받기 좋아해”

입력 2016-04-20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전경련, 어버이연합에 지원 의혹… 차명계좌에 1억2000만원 입금

‘장사가 안돼 힘들어서’ 대형마트서 고기 훔쳐 판 정육점 주인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이틀 연속 홈런·멀티히트 ‘완벽적응’

오늘 ‘곡우’ 밤부터 전국 비소식… 예상 강우량은?



[카드뉴스] 주한美사령관 지명자 “김정은 관심받기 좋아해”

주한미군사령관에 지명된 빈센트 브룩스 육군대장이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대해 “아버지보다 더 많이 위험을 감수하고 오만하며 충동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19일(현지시간) 브룩스 지명자는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주최하는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정은이) 핵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국제적 우려를 보란 듯이 무시하면서 부친보다 더 공격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김정은은 현지지도에 나서거나 연설을 하는 식으로 관심받기를 좋아하고 남과 어울리는 성향을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6,000
    • -1.93%
    • 이더리움
    • 2,390,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0.98%
    • 리플
    • 1,579
    • -3.43%
    • 솔라나
    • 101,800
    • -1.17%
    • 에이다
    • 219
    • -1.79%
    • 트론
    • 493
    • -0.8%
    • 스텔라루멘
    • 269
    • -5.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70
    • -2.39%
    • 체인링크
    • 11,040
    • -2.3%
    • 샌드박스
    • 71.62
    • -6.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