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리멤버 0416' 세월호 리본, 유니코드 문자 등재

입력 2016-04-20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전경련, 어버이연합에 지원 의혹… 차명계좌에 1억2000만원 입금

‘장사가 안돼 힘들어서’ 대형마트서 고기 훔쳐 판 정육점 주인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이틀 연속 홈런·멀티히트 ‘완벽적응’

오늘 ‘곡우’ 밤부터 전국 비소식… 예상 강우량은?



[카드뉴스] '리멤버 0416' 세월호 리본, 유니코드 문자 등재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로 사용되는 노란 리본이 유니코드협회의 채택 문자로 등재됐습니다. 유니코드는 한글과 알파벳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모든 문자를 컴퓨터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국제 산업 표준입니다. 유니코드 번호 '1F397'인 이 문자는 '리멤버 0416(Remember 0416)'이라는 이름으로 지칭됐습니다. 유니코드협회의 채택 문자로 등록되면 영구적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1,000
    • -2.06%
    • 이더리움
    • 2,958,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19
    • -2.46%
    • 솔라나
    • 125,000
    • -2.04%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21
    • +0.96%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4.04%
    • 체인링크
    • 13,060
    • -2.32%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