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웨이, 과거 시누이 죠앤 추모 "천사가 널 사랑해 줄 거야"

입력 2016-04-20 0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치웨이 SNS)
(출처=치웨이 SNS)

고(故) 죠앤의 친오빠이자 중국 톱배우 치웨이의 남편 테이크 이승현이 화제다.

테이크 이승현은 19일 밤 방영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을 찾아서(이하 슈가맨)'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승현은 이날 방송에서 동생 죠앤을 언급하며 눈시울을 적셨다.

죠앤은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가요계에 데뷔해 '햇살 좋은 날', '순수' 등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죠앤은 2012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4'을 통해 재기를 꿈꿨지만 당시 3차 예선에서 탈락해 미국으로 돌아간 뒤 2014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

이에 이승현의 아내 치웨이는 과거 자신의 SNS을 통해 시누이 죠앤을 추모했다.

그녀는 자신의 웨이보에 "이제부터 하늘에는 네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소리,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장 따뜻한 미소가 있을 거야"라며 "천사가 우릴 대신해 너를 사랑해 줄 거야. 평안히 가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승현은 2005년 남성 4인조 보컬그룹 테이크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승현은 중국 배우 치웨이와 2012년 드라마 '세계상령일개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테이크는 지난 2003년 1집 타이틀 곡 'Baby Baby'로 데뷔했다. 테이크는 멤버 신승희와 장성재 2인조로 재편해 새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70,000
    • +1.28%
    • 이더리움
    • 2,61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64%
    • 리플
    • 1,726
    • +0.94%
    • 솔라나
    • 108,500
    • +4.1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94.24
    • +2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