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실적 상승으로 주택 대표주 자리매김 기대… 목표가↑-유진투자증권

입력 2016-04-19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19일 GS건설에 대해 수도권 자체사업으로 실적 상승이 기대되는 주택 대표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3만4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 2조8412억원, 영업이익 402억원으로 전망한다"며 "GS건설의 실적이 건축·주택 위주로 재편되면서 해외 부문의 실적인식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실적안정성은 점차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분기별로 급속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해외부문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자체사업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실적은 미사강변, 부천옥길 등 수도권 자체사업장에서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두 사업장 모두 현재 20~30% 수준의 진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2016년은 해외 기수주분의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봐도 무방하다"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자이' 브랜드의 주택수주 경쟁력이 2015년 8억2000억원 수주로 연결되는 등 자체사업 및 수도권 재정비사업에서의 이익증가로 주택주의 대표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1,000
    • +4.57%
    • 이더리움
    • 3,551,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345,900
    • +7.79%
    • 리플
    • 1,893
    • +5.05%
    • 솔라나
    • 152,500
    • +9.16%
    • 에이다
    • 302
    • +8.63%
    • 트론
    • 466
    • +0.87%
    • 스텔라루멘
    • 262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4.12%
    • 체인링크
    • 16,670
    • +5.98%
    • 샌드박스
    • 51.24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