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2000대 넘게 판 ‘판매왕’ 나왔다…수입차 업계 최초

입력 2016-04-12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MW 어워드 2016’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BMW 프리미엄 클럽 멤버’ 한독 최진욱 팀장, 이학준 지점장, 도이치 송동혁 지점장, 강민구 팀장, 바바리안 박혁순 과장, 동성 김태련 팀장, ‘BMW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세일즈 부문 코오롱 김정환 부장, BMW 코리아 세일즈 총괄 주양예 상무, 코오롱 구승회 부장, 도이치 이성용 팀장, 동성 박우현 팀장, 한독 정용진 팀장, 코오롱 김동균 과장, ‘인증 중고차 부문 프리미엄 클럽 멤버’ 바바리안 권일형 과장, 코오롱 노형준 지점장, 황도훈 과장, '기업 세일즈 부문 프리미엄 클럽 멤버’ 도이치 임근수 팀장 (사진 제공 = BMW 코리아)
▲BMW 어워드 2016’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BMW 프리미엄 클럽 멤버’ 한독 최진욱 팀장, 이학준 지점장, 도이치 송동혁 지점장, 강민구 팀장, 바바리안 박혁순 과장, 동성 김태련 팀장, ‘BMW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세일즈 부문 코오롱 김정환 부장, BMW 코리아 세일즈 총괄 주양예 상무, 코오롱 구승회 부장, 도이치 이성용 팀장, 동성 박우현 팀장, 한독 정용진 팀장, 코오롱 김동균 과장, ‘인증 중고차 부문 프리미엄 클럽 멤버’ 바바리안 권일형 과장, 코오롱 노형준 지점장, 황도훈 과장, '기업 세일즈 부문 프리미엄 클럽 멤버’ 도이치 임근수 팀장 (사진 제공 = BMW 코리아)

수입차 업계 최초로 단일 브랜드 개인 누적 판매가 2000대를 돌파한 ‘판매왕’이 탄생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1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16’ 행사를 열고 ‘2015년 BMW 최우수 딜러 활동상’은 바바리안 모터스, ‘BMW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세일즈 부문에 코오롱 모터스 구승회 부장, 김정환 부장을 선정했다.

명예의 전당 세일즈 부문은 10년 연속 판매실적이 연간 10위 안에 드는 프리미엄 클럽 직원 중 선정된다. 특히 코오롱 김정환 부장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수입차 최초로 단일 브랜드 개인 누적판매 2000대를 돌파했다.

지난해 최고의 판매기록을 달성한 ‘BMW 프리미엄 클럽 멤버’에는 한독 최진욱 팀장, 이학준 지점장, 도이치 송동혁 지점장, 강민구 팀장, 바바리안 박혁순 과장, 동성 김태련 팀장, 도이치 이성용 팀장, 동성 박우현 팀장, 코오롱 김동균 과장 등 10명이 선정됐다.

‘MINI 프리미엄 클럽 멤버’로는 코오롱 김문희 팀장, 바바리안 이노아 팀장, 코오롱 김경동 팀장, 도이치 이찬웅 대리, 이한성 팀장, 코오롱 김사라 대리, 바바리안 류석민 팀장, 도이치 엄보현 팀장, 바바리안 정겨운 팀장, 도이치 김유진 팀장 등 10명이 수상했다.

또한 ‘인증 중고차 부문 프리미엄 클럽 멤버’에는 바바리안 권일형 과장, 코오롱 노형준 지점장, 황도훈 과장이, ‘기업 세일즈 부문 프리미엄 클럽 멤버’에는 도이치 임근수 팀장이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18,000
    • +2.92%
    • 이더리움
    • 3,416,000
    • +9.77%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75%
    • 리플
    • 2,239
    • +7.49%
    • 솔라나
    • 140,000
    • +7.86%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3
    • -1.59%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60
    • +7.45%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