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과거 웨딩드레스 자태… 신부는 언제나 아름다워

입력 2016-04-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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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출처=나르샤SNS)
▲나르샤(출처=나르샤SNS)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선보인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나르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매거진 ‘웨딩21’과 진행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에서 나르샤는 성인돌로써 보여준 섹시미를 벗고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감출 수 없는 섹시미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2일 나르샤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나르샤는 현재 동갑내기 패션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만남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다만, 결혼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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