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임수정, 과거 공유와 열애설에 "시간에 맡기고 싶다" 솔직 발언

입력 2016-04-11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김종욱 찾기' 스틸컷)
(출처=영화 '김종욱 찾기' 스틸컷)

'두 시의 데이트' 임수정이 과거 공유와의 열애설에 솔직하게 답변했다.

임수정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공유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샀다.

당시 임수정은 '공유와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시간에 맡기고 싶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유는 임수정의 돌발발언에 "굉장히 멘트가 서슴없는 것 같다"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수정은 "열애설 이후 오히려 더 가까워졌다"며 "지금도 친구들과 함께 커피숍에 가거나 어울려서 자주 술을 마신다"며 공유와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01년 드라마 '학교4'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이어왔다. 이후 제주 국제공항에 나타난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에 의해 포착되며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에 대해 "친한 사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임수정은 11일 오후 2시부터 전파를 타는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70,000
    • +1.28%
    • 이더리움
    • 2,61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64%
    • 리플
    • 1,726
    • +0.94%
    • 솔라나
    • 108,500
    • +4.1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94.24
    • +2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