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열애설 부인' 김지민, 나비 열애 고백에 독설 "그 분 친구인 거 보면 몰라?"

입력 2016-04-09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개그우먼 김지민과 방송인 전현무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지민이 절친 나비에 돌직구를 날린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유상무, 장동민, 유세윤 '옹달샘' 멤버와 나비가 출연했다.

이날 나비는 장동민과의 열애 공개 당시를 회상하며 "사실 K개그우먼이 굉장히 말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혹시 KJM 맞냐"라며 김지민을 지목했다. 나비는 "맞다. 김지민 씨와 박나래 씨가 술을 한잔 하고 있었는데 그곳에 내가 가게 됐다"라며 "'사실 동민 오빠랑 연락하고 지낸다'라고 고백했더니 김지민 씨가 굉장히 말렸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비는 "김지민 씨가 '그분(?) 친구인 거 보면 모르겠냐'라고 돌직구를 날렸다"라고 말해 함께 있던 유상무를 당황하게 했다.

유상무는 "내가 그간 들었던 말 중에서 가장 충격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지민과 전현무가 함께 부동산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되며, 두 사람이 곧 결혼을 위해 집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이에 대해 양측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 집을 알아보는 것을 도와준 것뿐이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80,000
    • +3.71%
    • 이더리움
    • 3,485,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346,400
    • +11.63%
    • 리플
    • 1,850
    • +3.58%
    • 솔라나
    • 148,000
    • +7.48%
    • 에이다
    • 299
    • +8.73%
    • 트론
    • 466
    • +0.65%
    • 스텔라루멘
    • 260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4.12%
    • 체인링크
    • 16,440
    • +6.55%
    • 샌드박스
    • 51
    • +7.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