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업계 최초 '재해복구 시스템 실전환 훈련' 실시

입력 2007-06-26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는 안정적인 서비스 보장을 위한 ‘재해복구 시스템 실전환 훈련’을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기상재해, 테러, 전쟁위험 등 비상사태시 전산센터를 신속히 변경해 각종 전산 프로세스와 가입자 대상 업무 등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지를 시험한 것으로 국내 통신업계중 KTF가 처음으로 계획해 성공했다.

이번 훈련에는 KTF 정보시스템부문 및 협력사 등 140명이 투입됐으며, 역삼동 주전산센터에 가상 재해를 선포한 후 용인 재해복구센터를 주 전산센터로 가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 전산센터에서 재해복구 센터로의 전환, 다시 주 전산센터로 복귀에 목표시간인 3시간 이내에 모든 상황이 성공적으로 완료돼 재해복구시스템의 시나리오와 신뢰성이 다각적으로 검증됐다..

KTF IT인프라운영팀 이문희 팀장은 "통신업계의 특성상 수 천만건 이상의 고객 정보를 관리하게 되는데 이 훈련의 성공으로 각종 비상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정보를 이전하고 복구해내는 능력을 검증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98,000
    • +0.53%
    • 이더리움
    • 3,386,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9%
    • 리플
    • 2,165
    • +1.6%
    • 솔라나
    • 141,500
    • +1.29%
    • 에이다
    • 408
    • +0.25%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0.08%
    • 체인링크
    • 15,340
    • -1.3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