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민주 ‘삼성 전장사업’ 광주 유치, 검토한 바 없다”

입력 2016-04-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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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더불어민주당의 ‘삼성 전장사업’ 광주 유치 공약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6일 더불어민주당의 광주 산업 유치 공약 관련 “각 정당의 공약사항에 대해 개별 기업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전장사업은 이제 사업성 여부를 모색하는 단계로, 구체적 추진방안과 투자계획은 아직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을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삼성 미래차 산업의 광주 유치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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