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민주 ‘삼성 전장사업’ 광주 유치, 검토한 바 없다”

입력 2016-04-06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더불어민주당의 ‘삼성 전장사업’ 광주 유치 공약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6일 더불어민주당의 광주 산업 유치 공약 관련 “각 정당의 공약사항에 대해 개별 기업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전장사업은 이제 사업성 여부를 모색하는 단계로, 구체적 추진방안과 투자계획은 아직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을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삼성 미래차 산업의 광주 유치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0,000
    • +0.66%
    • 이더리움
    • 3,464,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96%
    • 리플
    • 2,140
    • +1.57%
    • 솔라나
    • 127,900
    • +0.16%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42%
    • 체인링크
    • 13,920
    • +1.8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