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FC 바르셀로나, AT 마드리드에 2-1 역전승…수아레스 멀티골

입력 2016-04-06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15-201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가 끝난 뒤 루이스 수아레스가 관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AP/뉴시스)
▲ 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15-201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가 끝난 뒤 루이스 수아레스가 관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AP/뉴시스)

FC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15-201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2-1로 제압했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멀티골을 터트리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날 아틀레티고 마드리드는 토레스, 카라스코를 투톱으로 세우고 그리즈만이 2선에서 공격을 지원했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를 앞세워 공격에 나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전반 25분 토레스가 코케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선제골의 주인공인 토레스가 45분 퇴장당하면서 어려움에 빠졌다.

수적 우위를 점한 바르셀로나는 후반 18분 루이스 수아레스가 동점골을 넣은 뒤 후반 29분 역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반격에 나섰지만, 수적 열세를 뒤집지 못하고 바르셀로나에 승리를 내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4,000
    • -0.76%
    • 이더리움
    • 3,020,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1
    • -1.13%
    • 솔라나
    • 126,600
    • -0.55%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24
    • -0.7%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3.27%
    • 체인링크
    • 13,200
    • -0.83%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