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제비스코, 5조원대 자회사 참여 소식에 상승세 – 주식투자는 업계최저금리 투자자들의 동반자 <부자네스탁론>

입력 2016-04-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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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비스코가 5조원(50억 달러) 규모의 인도 해군 소해정(기뢰제거함) 건조사업에 자회사 강남이 참여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23분 현재 강남제비스코는 전일대비 1200원(2.93%) 상승한 4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디펜스와 연합뉴스 등 다수매체에 따르면 방산업체인 ㈜강남과 GSL이 ‘인도 해군 소해정 건조에 필요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디펜스 뉴스는 한국 방산업체가 5조원이 넘는 인도 해군의 소해정 건조사업에 유일한 합작사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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