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골육종 투병’ 노진규 사망… “92년생이라니 너무 안타깝다” “경기장에서 보는 날만 기다렸는데”

입력 2016-04-0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였던 노진규가 24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2014년부터 골육종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는데요. 그의 누나 노선영은 지난 3일 동생의 SNS에 “진규가 4월 3일 오후 8시에 좋은 곳으로 떠났습니다. 진규가 좋은 곳에 가도록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통해 노진규의 사망 소식을 알렸습니다. 한국체육대학교 출신의 노진규는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을 이끌어 갈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아왔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92년생이라니 너무 안타깝다” “경기장에서 보는 날만 기다렸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0.26%
    • 이더리움
    • 3,41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1.11%
    • 리플
    • 1,938
    • +4.47%
    • 솔라나
    • 138,600
    • +0.95%
    • 에이다
    • 282
    • -0.35%
    • 트론
    • 458
    • -0.43%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68%
    • 체인링크
    • 15,730
    • +1.88%
    • 샌드박스
    • 48.55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