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대마초 흡연 '적발'…함께 검거된 10인 누구? "예전 소속사 동료"

입력 2016-04-02 0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언 대마초 흡연 '적발'(출처=MBC 뉴스 영상 캡처)
▲아이언 대마초 흡연 '적발'(출처=MBC 뉴스 영상 캡처)

아이언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함께 적발된 사람들에게도 이목이 쏠린다.

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아이언을 비롯해 연예인 10여 명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고, 지난달 30일 검찰에 송치했다.

아이언은 당시 같은 기획사에 소속됐던 동료들과 대마초를 나눠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언과 함께 적발된 10여 명 중엔 전 아이돌 멤버, 작곡가, 프로듀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이언의 소속사 관계자는 "전혀 모르는 일이다"라며 "이미 지난해에 아이언과는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0,000
    • +1.73%
    • 이더리움
    • 3,198,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9
    • +2.17%
    • 솔라나
    • 134,900
    • +3.93%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42%
    • 체인링크
    • 13,920
    • +3.3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