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크러쉬, 아침 기상 직후 부운 얼굴 "벌에 쏘였어?" 폭소

입력 2016-04-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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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혼자 산다' 방송 캡처)
(출처=MBC '나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크러쉬가 아침 기상 직후의 꾸밈없는 소탈한 모습으로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게스트로 가수 에릭남과 크러쉬가 출연했다.

이날 크러쉬는 아침 기상 직후 바로 작업을 주로 하는 방으로 들어가 피아노 위에 앉았다.

이 과정에서 그의 꾸밈없는 외모가 적나라하게 공개돼 출연진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전현무는 "혹시 벌에 쏘인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크러쉬는 "아 이런 게 진짜 다 나갈 줄은 몰랐다"고 실소를 지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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