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부산영화제 개최 갈등·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유시민 “간섭 말아라”·전원책 “나댈 때 나대라”

입력 2016-04-01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진해군항제·화개장터벚꽃축제… 이번 주말 벚꽃축제 가볼까?

오늘 만우절, CGV “교복·군복·히어로 복장 할인”

‘태양의 후예’ 시청률 33%… 송혜교, 송중기에 달달 고백 “유시진씨가 제일 좋아요”

정겨운, 이혼 소송… “일방적 이혼 요구? 사생활 언급 어렵다”



[카드뉴스] ‘썰전’ 부산영화제 개최 갈등·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유시민 “간섭 말아라”·전원책 “나댈 때 나대라”

어제 JTBC ‘썰전’에서는 부산시와 집행위원회의 갈등으로 인한 부산영화제 존폐위기에 대해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부산시의 세월호 관련 영화 ‘다이빙벨’ 상영 반대로 불거진 갈등에 대해 유시민과 전원책은 입을 모아 비난했습니다. 또 드라마‘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도 언급됐습니다. 유시민은 “박근혜 대통령의 호평 이후 이미 철거된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을 추진하고 있다”며 “태백시는 재정 여건이 열악해 재건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유시민은 “지원해라. 간섭은 말아라”고 한줄평을 전했는데요. 전원책은 “나댈 때 나대라”라며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4,000
    • +3.1%
    • 이더리움
    • 2,729,000
    • +8.51%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13.34%
    • 리플
    • 1,865
    • +8.81%
    • 솔라나
    • 110,700
    • +8.32%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315
    • +1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0.47%
    • 체인링크
    • 12,720
    • +7.25%
    • 샌드박스
    • 82.97
    • +6.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