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배트맨 대 슈퍼맨’, 오달수ㆍ이병헌 등장에도 1위 굳건

입력 2016-04-01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굳게 지켰다.

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트맨 대 슈퍼맨’은 3월 31일 4만698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4만5733명.

‘배트맨 대 슈퍼맨’은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북미 지역에서 개봉 첫 주 1억7010만 달러(약 1960억원)의 흥행 수입을 거둔데 이어 한국에서도 120억원 이상의 수입을 기록했다.

이어 2월 17일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2만9305명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330만6608명을 돌파하며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 3월 30일 개봉한 오달수 주연의 ‘대배우’와 이병헌의 할리우드 신작으로 화제를 끈 ‘미스컨덕트’가 각각 1만9478명, 1만7673명으로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192,000
    • -1.98%
    • 이더리움
    • 4,187,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42%
    • 리플
    • 2,728
    • -3.5%
    • 솔라나
    • 175,800
    • -6.29%
    • 에이다
    • 502
    • -5.28%
    • 트론
    • 440
    • +0.92%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3.18%
    • 체인링크
    • 17,090
    • -5.16%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