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회진흥원, 美 RFID/USN 기업과 협력체계 구축

입력 2007-06-22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미국 RFID(무선인식)/USN(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분야 선도기업들과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 분야 시장선점과 산업성장을 위한 발판마련에 나섰다.

김창곤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원장은 지난 17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글로벌 RFID/USN 관련 기업을 방문, CEO, CTO들과 면담을 갖고 국내에 RFID/USN 전문기업 유치와 인천 송도 u-IT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나눴다.

이를 통해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RFID/USN 기술 및 서비스를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차원에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에 방문한 RFID/USN 분야 기업들은 칩제조사업체인 NXP, ATMEL, Impinj, 태그 및 리더 선도기업인 SAVI Technology, Alien Technology, USN 전문기업인 Crossbow, Archrock 등이다.

이들 기업들은 한국에서 현재 추진 중인 RFID 시범사업 및 본사업, 모바일 RFID 시범사업, USN 현장시험, u-농촌, u-시티 등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유비쿼터스 분야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김창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은 “유비쿼터스 사회의 핵심산업일 될 RFID/USN은 정보통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의 경쟁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성장성과 무한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RFID/USN분야에서 제2의 이동통신 신화가 창조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0,000
    • -0.53%
    • 이더리움
    • 3,384,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51%
    • 리플
    • 2,132
    • -2.11%
    • 솔라나
    • 139,900
    • -2.51%
    • 에이다
    • 405
    • -1.94%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50
    • +1.2%
    • 체인링크
    • 15,310
    • -1.4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