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현쥬니, 폭발적인 가창력에 '깜짝'…알고보니 여성밴드 '벨라마피아' 출신!

입력 2016-03-3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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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신의 목소리')
(출처=SBS '신의 목소리')

'신의 목소리' 현쥬니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30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현쥬니가 거미의 '님은 먼곳에'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반전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된 '신의 목소리'에서 현쥬니는 아마추어 도전자로 출연해 거미의 '님은 먼곳에'를 열창했다.

현쥬니의 등장을 본 거미는 "제가 OST를 부르는 드라마에 나오지 않냐?"라며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현쥬니는 "옛날부터 (거미의) 팬이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표지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현쥬니는 과거 2008년 4인조 여성밴드 '벨라마피아' 출신이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밴드 보컬로 활약한 현쥬니는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해 MBC '일밤-복면가왕'에도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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