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세영, 방송서 19금 소설 공개…제목부터 ‘누나의 뽕’

입력 2016-03-30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세영 19금 야설 '누나의 뽕' (출처=tvN '택시' 캡처)
▲이세영 19금 야설 '누나의 뽕' (출처=tvN '택시' 캡처)

개그맨 이세영이 ‘택시’에 출연해 자신이 쓴 19금 소설 ‘누나의 뽕’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출연해 자신이 쓴 19금 소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세영은 평소 자신의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한다고 밝히며 그중 한 작품인 ‘누나의 뽕’이라는 단편을 직접 낭독해 택시 안을 초토화 시켰다.

특히 이세영은 “누나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다”를 시작으로 수위가 높은 내용은 ‘삐’ 처리 되며 대부분 전파를 타지 못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정주리와 낸시랭은 “이건 아니다. 네가 뭘 안다고 이런 걸 쓰냐”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야설에 대해 이세영은 “원래 만화가가 꿈이었다. 성인이 되고 난 후 성인물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쓰다 보니까 ‘누나의 뽕’이라는 역작이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세영은 자신의 반전 뒤태에 대해 언급하며 남다른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0,000
    • -0.02%
    • 이더리움
    • 2,689,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2%
    • 리플
    • 1,484
    • -2.82%
    • 솔라나
    • 104,200
    • -1.23%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5%
    • 체인링크
    • 11,460
    • -1.29%
    • 샌드박스
    • 58.53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