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10년 만에 바뀐 新토익 “시간이 모자라겠네”

입력 2016-03-30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에 치러지는 ‘신(新)토익(TOEIC)’ 접수가 28일 시작됐다. 토익시험 유형이 바뀌는 것은 2006년 5월 이후 10년 만이다.

토익을 주관하는 미국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는 바뀐 시험 유형을 한국과 일본에서 처음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신토익은 현재의 토익보다 어려울 것이라는 평가가 많다. 듣기평가(LC)는 3인 이상의 대화가 추가돼 더욱 까다로워졌다. 수험생이 수월하게 느끼던 ‘사진묘사’는 10개 문항에서 6개 문항으로 줄었다. 반대로 어렵게 생각하는 ‘짧은 대화’는 30개 문항에서 39개 문항으로 늘어난다. 읽기평가(RC) 가운데 수험생이 부담을 느끼는 독해문항도 48에서 54개로 늘어난다.

네티즌들은 “취업한 후 영어 쓰는 회사 얼마 안 돼”, “토익시험이 아니라 시간 싸움이네”, “상향 평준화돼 가는 시험, 고득점자도 취업 힘들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1,000
    • +1.42%
    • 이더리움
    • 3,400,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53%
    • 리플
    • 2,050
    • +0.15%
    • 솔라나
    • 125,100
    • +0.8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04%
    • 체인링크
    • 13,660
    • +0.37%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