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강소라, '콤비' 변호의 시작

입력 2016-03-29 2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강소라(출처=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강소라(출처=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과 강소라의 호흡이 공개된다.

29일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제작진은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은조(강소라 분)의 콤비 변호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2회의 한 장면. 조들호와 이은조, 개성이 뚜렷한 두 변호사가 동시에 서로를 못마땅하게 쳐다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함을 유발하고 있다.

조들호가 방화살인 사건에 추가로 선임되면서 예상치도 못했고, 원치도 않았던 두 사람의 콤비플레이가 시작됐다. 뿐만 아니라 각자 일목요연하게 변론을 펼치며 의뢰인 변호에 초 집중, 티격태격하는 와중에도 빛나는 프로페셔널함이 극을 더욱 긴박하게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한 관계자는 "촬영 당일, 법정 씬을 주도하는 박신양과 강소라의 호흡과 케미가 제대로 빛을 발했다. 두 배우의 시너지는 본격적으로 법조계를 쥐락펴락할 이단아 커플 조들호, 이은조의 활약에 힘을 불어넣을 것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회에서는 변호사가 되기 전, 법정을 쥐락펴락하며 승승장구하던 검사 조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증인을 도발하면서 흐름을 유리하게 만들어가는 그의 탁월한 능력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37,000
    • -3.08%
    • 이더리움
    • 4,424,000
    • -6.3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1.68%
    • 리플
    • 2,826
    • -2.92%
    • 솔라나
    • 189,400
    • -4.39%
    • 에이다
    • 531
    • -2.21%
    • 트론
    • 442
    • -4.33%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40
    • -2.37%
    • 체인링크
    • 18,290
    • -3.89%
    • 샌드박스
    • 219
    • +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