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북 모 대학 ‘막걸리 세례’ 사과… “오랜 전통…가혹행위는 아니다”

입력 2016-03-29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뒷OO’ ‘O싸는 안되죠’… 낯뜨거운 대학 MT 조이름

‘비정상회담’ 장위안 “솔직한 이상형은… 착하고 예쁘고 섹시한 여자”

한국올림픽축구대표팀, 알제리에 3-0 완승… 알제리 감독 “문창진 특히 잘했다”

세월호 청문회, 엇갈린 진술…“퇴선 명령” vs “대기 지시”



[카드뉴스] 전북 모 대학 ‘막걸리 세례’ 사과… “오랜 전통…가혹행위는 아니다”

신입생 환영회에서 ‘막걸리 세례’로 물의를 일으킨 전북의 한 대학교 사범대 학생회가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해당 학생회는 오늘 학교 내부망에 “매년 이 학과에서 진행한 행사로 신입생 환영회는 오래전부터 고사 형식으로 치러왔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아무런 맥락 없는 가혹행위는 아니다”면서도 “동참을 원치 않는 신입생들 또는 지나가다 보고 불편을 느꼈을 학우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끼친 점은 사과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교수가 행사에 참석해 막걸리를 뿌렸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50,000
    • -0.52%
    • 이더리움
    • 4,72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6%
    • 리플
    • 2,910
    • -0.31%
    • 솔라나
    • 197,900
    • -0.35%
    • 에이다
    • 543
    • +0.37%
    • 트론
    • 461
    • -3.15%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70
    • +0.8%
    • 체인링크
    • 19,020
    • -0.21%
    • 샌드박스
    • 207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