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과거 "아직도 길거리 캐스팅…날 몰라볼 때 있다"

입력 2016-03-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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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일 화보)
(출처=인스타일 화보)

주상욱과 공개 열애를 선언한 차예련이 과거 낮은 인지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차예련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차예련은 "영화를 다섯 편이나 찍었는데 아직도 길거리를 지나가면 연예인 할 생각 없느냐고 제안을 받는다"라며 "나를 몰라볼 때가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차예련은 "속 시원히 내 PR을 해보고 싶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차예련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목소리'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황금무지개' '화려한 유혹', 영화 '퇴마:무녀굴'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등에 출연하며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2일 종영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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