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선] '동네변호사 조들호' 첫방송, 실제론 볼 수 없는 휠체어 재벌총수 비꼬기 한 판…박신양 "기적이 일어났네~"

입력 2016-03-29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출처=kbs2)

28일 첫방송 된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재벌 총수를 통쾌하게 위협하는 조들호(박신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졸 출신 검사 조들호(박신양)이 부정부패를 저지른 정회장(정원중)을 법정에서 만났다. 조들호는 휠체어를 타고 온 정회장에게 다가가 조용한 목소리로 "쪽팔리지 않으세요? 개그 하는 거 전 국민이 다 아는데"라며 되물었다. 이어 "죽이고 싶겠죠. 일개 검사가 대기업 총수님께 울릉도 호박엿을 먹이고 있으니"라며 비꼬았다. 그러다 조들호는 갑자기 모형 거미를 꺼냈고, 정회장은 깜짝 놀라 휠체어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러자 조들호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더니 "기적이 일어났네~"라며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박신양의 복귀작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이날 TNMS제공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출처=sbs)
(출처=sbs)

(출처=jtbc)
(출처=jtbc)

(출처=sbs)
(출처=sbs)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95,000
    • -2.42%
    • 이더리움
    • 4,303,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36%
    • 리플
    • 2,805
    • -0.85%
    • 솔라나
    • 188,200
    • -0.58%
    • 에이다
    • 521
    • -0.57%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07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96%
    • 체인링크
    • 17,850
    • -2.3%
    • 샌드박스
    • 211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