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울산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 건립…3400가구 전기 공급

입력 2016-03-28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빛솔라파크 조감도(한국수력원자력)
▲한빛솔라파크 조감도(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울산 고리원자력본부 유휴 부지에 5MW급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고리본부 태양광은 신고리 3,4호기 인접지에 건립한다. 면적은 9만㎡(2만7000평), 사업비는 91억원 규모다.

약 34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5MW 용량으로 9월 착공해 2017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수원은 고리본부 태양광발전소를 시작으로 각 원전 유휴부지에 총 35MW의 태양광발전소 자체건설을 추진 중이다. 수력 및 양수발전소의 상·하부 저수지를 활용한 수상 태양광발전소 10MW 건설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1,000
    • -0.79%
    • 이더리움
    • 3,431,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2.6%
    • 리플
    • 2,003
    • -3.98%
    • 솔라나
    • 135,000
    • -3.36%
    • 에이다
    • 294
    • -5.77%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56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71%
    • 체인링크
    • 15,880
    • -1.85%
    • 샌드박스
    • 49.1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