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 오토다케, 자신의 트위터에 ‘오체불륜만족’… 이게 무슨 소리?

입력 2016-03-24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토다케 히로타다(출처=오토다케 히로타다SNS)
▲오토다케 히로타다(출처=오토다케 히로타다SNS)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불륜설이 전해지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토다케는 과거 2011년 9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저서 ‘오체불만족’을 인용, ‘오체 불륜 만족(五体不倫滿足)’이라는 글과 함께 ‘명작의 제목에 글자를 더하면 잘 모른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이 메시지는 당시 트위터를 이동하는 일본인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놀이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3일 오토다케가 불륜설을 인정하면서 해당 트윗이 재조명되며 많은 네티즌의 비난을 불러오고 있다.

한편,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新潮)는 베스트셀러 작가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보도했으며 오토다케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오체불만족’의 저자로 선천성 사지 절단증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났다. 오토다케는 1998년 와세다 대학 재학 중 저서 ‘오체불만족’을 출판했고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8,000
    • +0.24%
    • 이더리움
    • 3,06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52,800
    • -2.86%
    • 리플
    • 1,599
    • -1.66%
    • 솔라나
    • 122,700
    • +0%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70
    • +0.07%
    • 샌드박스
    • 58.21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