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체불만족’ 오토다케 “5번의 불륜·육체관계 죄송… 아내가 용서해줬다”

입력 2016-03-24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승민 탈당 “정의가 짓밟힌 데 분노… 무소속 출마”

‘오체불만족’ 오토다케 불륜설 “5명과 불륜… 육체관계 있었다”

‘한밤의 TV연예’ 종영, 조영구 “최진실 잊지 못해… 꾸밈없는 사람이었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키스신이면 끝이지 말입니다…시청률 30% 돌파



[카드뉴스] ‘오체불만족’ 오토다케 “5번의 불륜·육체관계 죄송… 아내가 용서해줬다”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자신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오토다케는 오늘 공식 사과문에서 “저의 부도덕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폐와 걱정을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며 “제 행동은 저를 지지해준 아내와 여러분들을 배신하는 행위이며 용납되는 것은 아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평생 걸려도 보상할 수 없는 잘못임에도 아내는 저를 용서해줬다”며 “이번에야말로 아내에게 부응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3일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는 오토다케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오토다케는 “결혼 생활 중 5번의 여성과 불륜했다. 육체관계도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퇴직연금 ‘쩐의 전쟁’⋯적립금은 신한, 수익률은 농협 선두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76,000
    • +0.07%
    • 이더리움
    • 3,464,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54%
    • 리플
    • 2,140
    • +4.04%
    • 솔라나
    • 131,700
    • +5.02%
    • 에이다
    • 382
    • +4.09%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31%
    • 체인링크
    • 14,130
    • +2.69%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