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울 시내 파출소서 경찰관 권총 사망…조사 중

입력 2016-03-22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시내 파출소에서 경찰 초급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낮 12시35분께 서울 동대문경찰서 소속 휘경파출소 2층 숙직실에서 이모(47) 경위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이 발견했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서울경찰청 생활질서과에서 풍속 단속을 담당하다 올해 2월 동대문서로 발령받은 이 경위는 서울청 근무 당시 문제로 최근 내부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경위가 심리적 압박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3,000
    • +0.92%
    • 이더리움
    • 3,14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3.63%
    • 리플
    • 2,019
    • -1.22%
    • 솔라나
    • 127,200
    • +0.5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91%
    • 체인링크
    • 13,320
    • +1.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