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소속사, 악플러 30명 1차 고소

입력 2016-03-22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등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 30명을 고소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최근 악플러 30여 명을 상대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12일 소속 아티스트들에 관한 근거 없는 루머 및 인신공격성 악의적 댓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하지만 악플러들이 활개를 치는 바람에 아티스트는 물론 가족까지 피해를 보고 있어서 고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단 30여 명을 고소했고, 추가로 문제가 되는 사람들을 고소할 계획"이라며 "지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고소 등 방법을 통해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302,000
    • -2.63%
    • 이더리움
    • 4,151,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4.1%
    • 리플
    • 2,703
    • -4.52%
    • 솔라나
    • 175,500
    • -6.8%
    • 에이다
    • 502
    • -5.4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0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3.23%
    • 체인링크
    • 16,980
    • -5.98%
    • 샌드박스
    • 191
    • -1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