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준호, 이성민 뒷담화 "양아치다"

입력 2016-03-18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억' 준호, 이성민(출처=tvN 금토드라마 '기억' 영상 캡처)
▲'기억' 준호, 이성민(출처=tvN 금토드라마 '기억' 영상 캡처)

'기억' 이준호가 이성민을 욕했다.

18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는 박태석(이성민 분)을 뒷담화하는 정진(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제훈(송삼동 분)은 정진에게 "박태석 변호사 어떻냐"면서 "특별한 것이 있을 것 같다"고 물었다.

정진은 앞서 박태석과 동행에서 박태석이 진실보다는 의뢰자에게 굽실되는 모습을 보고 실망했다. 이에 정진은 "양아치"라며 "상양아치"라고 비아냥거렸다.

이때 로펌 직원 봉선화(윤소희 분)가 지나갔고, "혹시 들었냐"는 질문에 "할 말 있으면 앞에서 하라. 상사를 뒤에서 씹는 건 양아치 스럽다"고 일침을 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76,000
    • -2.57%
    • 이더리움
    • 4,344,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2.24%
    • 리플
    • 2,810
    • -1.92%
    • 솔라나
    • 188,700
    • -1.51%
    • 에이다
    • 526
    • -1.31%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79%
    • 체인링크
    • 18,060
    • -2.9%
    • 샌드박스
    • 21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