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생애 첫 소속사로 YG엔터테인먼트 선택…최지우ㆍ강동원과 한솥밥

입력 2016-03-17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희애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배우 김희애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배우 김희애가 YG패밀리가 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희애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특히 김희애는 데뷔 이후 혼자 활동해오다 생애 첫 소속사로 YG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능력과 더불어 배우에 대한 이해와 무한한 애정에 많은 신뢰감을 갖게 됐다”며 “첫 소속사인만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 날’로 연예계 데뷔해 영화 ‘101번째 프로포즈’, ‘우아한 거짓말’, ‘쎄시봉’, 드라마 ‘아들과 딸’, ‘부모님 전상서’, ‘내남자의 여자’, ‘밀회’, ‘미세스 캅’ 등 다수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이어왔다.

한편, 김희애가 선택한 YG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빅뱅, 투애니원, 위너, 아이콘을 비롯해 배우 차승원, 최지우, 강동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84,000
    • -0.88%
    • 이더리움
    • 3,44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73%
    • 리플
    • 2,136
    • -0.14%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9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13%
    • 체인링크
    • 13,950
    • +0.2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