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분당 예비군 실종 7일째, CCTV·휴대전화 미스터리

입력 2016-03-1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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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분당 예비군 실종 7일째, CCTV·휴대전화 미스터리

경기 분당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고 귀가하던 신원창(30)씨가 7일째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신 씨는 지난 10일 예비군 훈련을 받았는데요.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던 중 사라졌습니다. 신 씨는 이날 오후 5시45분께 자택에서 15분 정도 떨어진 초등학교 앞 CCTV에 마지막 모습이 찍혔습니다. 휴대전화는 11일 오후 4시30분께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신호가 끊어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 실종사건이 범죄와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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