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급등주, 미리 알았더라면... 스탁론으로 핫~한 수익 내볼까

입력 2016-03-16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데즈 컴바인이 시가총액 순위에서 셀트리온, 카카오에 이어 코스닥 3위로 수직 상승했다. 증권 업계에서는 특별한 호재보다는 수급에 의한 주가 급등으로 해석하고 있다. 실제 유통가능 주식이 20만~25만주 밖에 안돼 수급이 일시적으로 몰리면서 급등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이같이 주가 급등으로 조회공시를 요구받은 상장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많은 총 46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렇다할 호재가 없으면서도 주가가 급등한 사례가 많다”며 특히 주식시장의 가격제한폭이 상하 30%로 확대돼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큰 폭의 손실을 떠안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2.6% 업계최저금리의 주식연계신용대출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 삼아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김승제,김동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최현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상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정평영, 권영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액주주들에 의한 일시 이사의 직무를 행할자의 선임에 관한 재판요청서 신청의 건)
    [2026.03.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최대주주 등의 보유주식 가압류 이의결정에 대한 즉시항고 취하의 건)

  • 대표이사
    이재원, 최현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0,000
    • +0.17%
    • 이더리움
    • 3,078,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59%
    • 리플
    • 2,055
    • -0.96%
    • 솔라나
    • 129,600
    • -0.31%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0.09%
    • 체인링크
    • 13,320
    • -1.33%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