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양준무 대표 결혼, 악성 '찌라시'…하와이 결혼까지 '비아냥'

입력 2016-03-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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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무 대표 결혼' 가희(출처=가희 인스타그램)
▲'양준무 대표 결혼' 가희(출처=가희 인스타그램)

가희와 양준무 인케이스 대표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악성 댓글이 성행하고 있다.

14일 가수 가희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6일 하와이에서 양준무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깜짝 결혼 소식에 축하의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지만, 억측과 악성 소문 일명 '찌라시'까지 함께 나돌고 있어 문제라는 반응이다. 이들은 두 사람의 결혼식 장소가 하와이라는 점까지 문제 삼으며 "그래서 하와이에서 결혼하느냐"고 비아냥거리고 있다.

한편 가희와 양준무 대표는 1년 여 전 열애를 시작한 뒤 결혼한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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