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24년 지기가 들려주는 ‘진짜 마윈 이야기’

입력 2016-03-11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짜 마윈 이야기/첸웨이/박해남 옮김/영진닷컴/1만6000원
▲진짜 마윈 이야기/첸웨이/박해남 옮김/영진닷컴/1만6000원

△진짜 마윈 이야기/첸웨이/박해남 옮김/영진닷컴/1만6000원

마윈의 수행 비서 첸웨이가 ‘진짜 마윈 이야기’를 출간했다. 저자는 마윈을 24년간 알고 지냈으며, 8년째 마윈의 수행 비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마윈이 교수직을 사직하고 창업을 하게 된 계기, 성공 이전의 사업 실패의 과정, 혼신을 다한 재해 재난 지역 원조 과정에서 오해를 받은 일 등 알려지지 않은 마윈의 뒷이야기를 담았다. 언론인, 경영학자가 공부를 통해 알게 된 마윈이 아닌 그를 오래 지켜보고 신뢰를 받은 마인의 측근으로서 세세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마윈은 책 서문을 통해 “나에 대한 책이 불시에 나타나는데, 그 중에 내가 직접 쓴 책은 한 권도 없다. 나도 처음 보는 책에 싸인을 요청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종종 난감했다”면서 “이 책은 나에 관한 일화를 재미있게 써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내 기억에서 사라진 오래 전의 이야기들도 생생하게 담겨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6,000
    • +3.74%
    • 이더리움
    • 3,549,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29
    • +0.85%
    • 솔라나
    • 129,600
    • +2.2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53%
    • 체인링크
    • 13,900
    • +0.5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