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티커머스, 지역 특산물 판매…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

입력 2016-03-10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마이샵은 지역 특산물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상품 등 공익적 성격의 상품 판로를 강화한다.(사진제공=GS홈쇼핑)
▲GS마이샵은 지역 특산물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상품 등 공익적 성격의 상품 판로를 강화한다.(사진제공=GS홈쇼핑)

GS홈쇼핑의 티커머스commerce) GS마이샵이 지역 특산물을 통해 차별화에 나선다.

10일 GS홈쇼핑에 따르면, GS마이샵은 지역 특산물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상품 등 공익적 성격의 상품 판로를 강화한다.

티커머스는 홈쇼핑에 비해 물량이나 상품 종류, 구성 등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특성을 적극 활용해 물량이 많지 않은 지역의 우수 특산물이나, 기존 홈쇼핑에서 팔지 않던 지역 신생기업의 제품들을 전면에 적극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또 경쟁력이 있지만 디자인, 포장 등의 상품화가 되어 있지 못해 빛을 보지 못하는 지역 상품들을 고려해 상품의 기획단계부터 현지 방송 촬영단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무안 양파랑 흑마늘진액, 해들녘애 강진 여주 차 등의 사회적 기업의 상품들도 편성할 예정이다.

특히 GS마이샵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지역 상품들을 개발하고 방송에도 해당 상품들을 적극 노출한다.

GS마이샵은 담양 대숲 체험상품과 여수 개도 섬마을 여행상품 등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농민회와의 3자 협의를 통해 신규 개발한 바 있으며 추가로 다양한 지역 관광상품을 기획 중이다. 해당 상품들은 관광 수요를 통한 지역 사회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65,000
    • +0.69%
    • 이더리움
    • 3,45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6%
    • 리플
    • 2,122
    • +0.38%
    • 솔라나
    • 127,500
    • +0.7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08%
    • 체인링크
    • 13,950
    • +1.2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