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윤상현 ‘막말’ 파문… 비박계 “진상 규명·거취 결정” vs. 친박계 “술 먹고 실수 문제 안돼”

입력 2016-03-10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제네시스·에쿠스, 앞유리 와이퍼 결함으로 2만5400대 리콜…28일부터 무상수리

‘막말’ 윤상현 “술 많이 마셔 기억 가물가물하다”… 김무성, 면담 거부

15년 전 딴살림 차린 남편 이혼 청구 허용

이세돌 vs 알파고 대결… 포석·화점·덤·호구 무슨 말?



[카드뉴스] 윤상현 ‘막말’ 파문… 비박계 “진상 규명·거취 결정” vs. 친박계 “술 먹고 실수 문제 안돼”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의 ‘막말 녹취록’에 대해 비박계와 친박계가 맞서면서 계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어제 김무성 대표는 윤 의원의 사과를 거부했습니다. 비박계 홍문표 의원은 “정계를 은퇴하든지 자기 거취를 결정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비박계 중진 이재오 의원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친박계인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진상규명이 우선이라며 취중 개인적인 통화가 문제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친박계 맏형인 서청원 최고위원은 “윤 의원이 술 먹고 실수한 거니까 김 대표가 통 크게 이해할 필요가 있지 않냐”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0,000
    • -0.55%
    • 이더리움
    • 3,45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51%
    • 리플
    • 2,133
    • -0.37%
    • 솔라나
    • 129,000
    • +0.39%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5%
    • 체인링크
    • 14,030
    • +0.65%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