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원/달러 사흘만에 930원 붕괴…929.50원(3.00원↓)

입력 2007-06-12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지난 7일 이후 3거래일만에 930원선이 무너졌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3.00원 내린 929.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일보다 1.00원 낮은 931.50원에 개장한 후 은행권의 롱처분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유지했다.

이후 네고 물량이 일부 관측되면서 931원 부근에서 횡보했으나 오후 들어 역외에서 매도에 나서면서 결국 920원선으로 내려앉았다.

한편 원/엔 환율은 100엔당 763.76원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0,000
    • +2.95%
    • 이더리움
    • 3,152,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2.47%
    • 리플
    • 2,078
    • +2.67%
    • 솔라나
    • 132,400
    • +4.42%
    • 에이다
    • 401
    • +4.43%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02%
    • 체인링크
    • 13,720
    • +3.39%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