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무성 죽여버려” 윤상현 녹취록 막말 파문… “취중 흥분한 상태서…”

입력 2016-03-09 0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강제추방’ 에이미 美서 폭행 시비… “약물복용·폭행 등 거짓말”

김원준, 14살 연하 검사와 결혼… 송일국·한지혜·박진희도 ‘스타♡법조인’

교회 신도 헌금 8억원 챙긴 ‘목사’ 징역 3년

이세돌 vs. 알파고, 9일 오후 1시 첫 대결… 중계는 어디서?



[카드뉴스] “김무성 죽여버려” 윤상현 녹취록 막말 파문… “취중 흥분한 상태서…”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이 김무성 대표에 대한 욕설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채널A가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윤 의원은 지난달 27일 당직자로 추정되는 누군가와의 통화 도중 “김무성 죽여버려 이 XX.(비박계)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고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이어 “내가 당에서 가장 먼저 그런 XX부터 솎아내라고.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트려 버리려 한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보도 직후 윤 의원은 기자들에게 문자로 “그날 저녁 취중에 흥분한 상태에서 잘못된 말을 한 것 같다.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5,000
    • +0.3%
    • 이더리움
    • 3,700,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461,800
    • +28.96%
    • 리플
    • 2,128
    • +4.83%
    • 솔라나
    • 159,000
    • +0.38%
    • 에이다
    • 338
    • +2.74%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90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60
    • +20.08%
    • 체인링크
    • 17,510
    • +0.34%
    • 샌드박스
    • 55.75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